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박영선 지음 / 위즈덤하우스
나의 점수 : ★★★
상속은 죽음과 삶을 연결하는 고리가 된다. 우리는 죽음으로 말미암아 가진 것을 남기고, 또 한 편에는 우리가 남긴 것으로 삶을 이어가는 ‘남겨진’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P28
그러나 죽음을 외면하려 하고 유언장 쓰기를 거북하게 여기던 사람들도, 언제든 생각이 바뀌면 유언장 내용을 바꿔 쓸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 스스로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P38
죽음을 부인하지 않을 때 우리는 오늘을 더욱 귀하고 충만하게 살 수 있다. 어쩌면 내일 나에게 다가올지 모를 죽음을 마주 볼 용기가 있을 때 우리는 지나간 어제를 후회하지 않고 오늘을 긴장감 있게 살아갈 수 있다. P42
인생은 중요하다. 삷을 뒤돌아보며 자신의 결정에 대해 두 번 생각(second-guess)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한 걸음 한걸음 최선의 결정을 내리며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p295

박영선 지음 / 위즈덤하우스
나의 점수 : ★★★
상속은 죽음과 삶을 연결하는 고리가 된다. 우리는 죽음으로 말미암아 가진 것을 남기고, 또 한 편에는 우리가 남긴 것으로 삶을 이어가는 ‘남겨진’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P28
그러나 죽음을 외면하려 하고 유언장 쓰기를 거북하게 여기던 사람들도, 언제든 생각이 바뀌면 유언장 내용을 바꿔 쓸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 스스로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P38
죽음을 부인하지 않을 때 우리는 오늘을 더욱 귀하고 충만하게 살 수 있다. 어쩌면 내일 나에게 다가올지 모를 죽음을 마주 볼 용기가 있을 때 우리는 지나간 어제를 후회하지 않고 오늘을 긴장감 있게 살아갈 수 있다. P42
인생은 중요하다. 삷을 뒤돌아보며 자신의 결정에 대해 두 번 생각(second-guess)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한 걸음 한걸음 최선의 결정을 내리며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p295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관련하여 유언 또는 상속에 관해 언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지어 불쾌해 하기 까지 한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고 그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누군가는 자신의 사후문제를 처리해야 한다.
스티브잡스도 연설에서 죽음에 관해 이렇게 이야기 했다.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자신의 죽음을 미리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최근 덧글